작성일 : 18-10-10 10:33
지오영그룹 2018년 사업계획 발표회 개최
 글쓴이 : 교육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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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그룹 2018년 사업계획 발표회 개최




지오영 그룹은 지난 2월 3일 지오영 본사 대강당에서 그룹 영업팀장 이상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업 계획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지오영은 2018년 슬로건을 ‘혁신과 소통’으로 잡았습니다.


이날 이희구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오영은 국내 1위의 의약품유통업체답게 의약품 유통업을 리드해야 한다.”며, “2017년 지오영의 시장점유율이 13.8% 정도였는데, 빠른 시일내로 30% 정도까지 올라가는 꿈을 갖자. 이를 위해 임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근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사업계획 발표회에는 수도권의 지오영네트웍스를 비롯해 청십자약품, 대전지오영, 호남지오영, 강원지오영, 제주지오영 등 계열사 사업부별로 △2017년 사업실적 및 실적분석 △2018년 사업계획 목표달성 △목표달성을 위한 중점 추친 사항 △영업 우수사원 성공사례 등에 대한 발표와 질의 답변을 통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한정희사장은 2017년의 지오영 전체 사업을 총괄하여 정리하여 주셨고, 특별히 의약품 유통부분을 거래처별, 지역별로 분석하여 큰 그림으로 지오영 그룹이 어떻게 2018년 목표를 이루어 갈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셨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참가자들과 함께 한, 조선혜 회장은 폐회사에서 “어느 한 해 힘들지 않은 해는 없었다. 올해도 문재인케어 등 약업계 환경은 급속한 변화를 맞아 쉽지 않을 것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지오영은 어떠한 어려운 상황도 잘 극복하며 오늘날까지 왔고, 향후에도 그럴 것이라는 것을 믿으며 서로 협력해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강한 정신력이 있으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요사이 확신하게 되었다는 설명과 함께, “올 한해는 관리 부분을 중점적으로 관리하여 영업에 뒷받침을 더욱 탄탄히 할 생각이다. 영업은 발표한 성공사례처럼 직원의 50%만이라도 따라 올 수 있도록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지오영그룹 임직원들은 ‘혁신과 소통’을 통해 2018년 사업계획 목표를 달성하자는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2018년 사업계획 발표회에 참석한 모두가 단체사진 촬영 및 인사를 나누며 사업계획발표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